✦ 22 사이버 필사

결코 흔한 사례는 아니지만 도비타야처럼 전투에 직접 참가하는 장인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었다. 다만 전투 후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기록이 남아 있지도 않다. 이번에도 역시 그러했다. 전투의 주역은 어디까지나 무사이고, 그들이 다루는 창이나 방패를 만드는 자는 조역이라는 사실을 새삼 알게 되었다.

❖ㅁh국no 2026-02-14 17:57:03